누군가에겐 계란 완숙이,
또 다른 누군가에겐 반숙이 가장 맛있는 순간이며
딱 맞는 순간을 찾았을 때 “Exact!”라고 외치죠.
Eggzact(에그잭트)는 Egg와 Exact가 만나 탄생한 이름으로,
계란의 딱맞는 순간처럼 브랜드마다 다른 정확한 온도와
타이밍을 찾아내는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.
2012년부터 CJ제일제당, 신세계푸드, 한국야쿠르트 등 국내 주요 식품기업에서 재직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하며 쌓아온 시장 감각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, 패키지 디자인 스튜디오 Eggzact를 설립했습니다.
제품의 본질을 정확히 이해하고, 브랜드가 신뢰받을 수 있는 시각적 결과물을 만들어내며,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만드는 것을 넘어, 제품이 가진 의미를 정확히 짚고 디자인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.
Eggzact는 언제나 새로운 프로젝트와 협업을 기다립니다.
서로의 경험이 만나 더 정확한 결과를 만드는 일, 그 시작을 함께하길 바랍니다.